방문 지도
내가 다닌 곳이
한눈에 보이는 지도
가 본 곳을 누를 때마다 지도가 채워져요. 별점을 남기면 색으로 보여 주고, 기록은 나만 봐요.
- 한국은 시도에서 시군구, 읍면동까지 확대해 칠해요
- 세계 237개 국가·지역도 함께 기록해요
- 별점 색은 색각 이상이 있어도 구분되도록 골랐어요
- 지도 지명은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중에서 골라요

여행 기록 × 여행지 추천
다녀온 지역을 지도에 칠해 두면, 아직 안 가 본 시군구 가운데 기간·취향·동행에 맞는 세 곳을 골라 이유와 하루 일정까지 알려 드려요.
왜 온데간데인가요
다녀온 곳을 남기는 앱과 여행 정보를 찾는 앱이 따로 있어서, ‘내가 안 가 본 곳’을 기준으로 찾기는 어려웠어요.
어디를 다녀왔는지는 남지만, 다음에 어디로 가면 좋을지는 알려 주지 않아요.
정보는 많지만, 내가 이미 가 본 곳인지는 모른 채 누구에게나 같은 곳을 보여 줘요.
내 방문 기록에서 안 가 본 곳을 추리고, 조건에 맞는 곳을 골라 그 지역의 볼거리·먹거리·행사까지 이어 줘요.
이용 방법
지도에서 지역을 눌러 방문을 표시하고 별점을 남기면 색이 달라져요. 해외는 국가 단위로 칠해요.
권역, 기간, 취향, 동행을 고르고 원하는 분위기를 한 줄로 적어요. 고민되면 랜덤으로 받아도 돼요.
세 곳을 추천 이유, 하루 일정, 그 기간에 열리는 행사와 함께 받아요. 한 곳만 바꾸고 싶으면 ‘이건 빼고’를 누르세요.
주요 기능
방문 지도
가 본 곳을 누를 때마다 지도가 채워져요. 별점을 남기면 색으로 보여 주고, 기록은 나만 봐요.

여행지 추천
조건에 맞는 후보를 추린 뒤 AI가 세 곳을 골라, 왜 이곳인지와 하루를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 알려 줘요.

화면 속 사진: 한국관광공사 (공공누리 제1유형)
지역 페이지
한국관광공사의 관광 정보를 지역 단위로 모아, 볼거리·먹거리·숙소·행사를 지도와 목록으로 보여 줘요.

화면 속 사진: 한국관광공사 (공공누리 제1유형)
행사
전국에서 열리는 축제·공연·전시를 지역과 기간으로 찾아보세요. 진행 중인 행사와 곧 열릴 행사를 나눠 보여 줘요.

화면 속 사진: 한국관광공사 (공공누리 제3유형)
내 기록
전국 시군구 가운데 몇 곳을 가 봤는지, 어느 시도를 많이 다녔는지 숫자로 확인해요.

방문 기록·별점·메모는 나에게만 보여요. 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건 내가 직접 쓴 후기뿐이에요.
광고를 넣지 않고, 유료 기능이나 결제도 없어요. 모든 기능을 무료로 써요.
기본으로 꺼져 있고, 웹에서는 위치를 수집하지 않아요. 앱에서 켜더라도 GPS 좌표는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방문 기록과 후기를 파일로 내보낼 수 있고, 탈퇴하면 방문 기록과 추천 이력이 삭제돼요.
데이터
관광 정보는 한국관광공사에서 꾸준히 새로 받아 오고, 지역 경계는 공식 행정경계를 써요.
이 페이지의 앱 화면에 나오는 관광 사진과 행사 사진은 한국관광공사가 공공누리 제1유형·제3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TourAPI 4.0)을 이용했으며, 한국관광공사(api.visitkorea.or.kr)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AI가 쓴 요약과 일정은 틀릴 수 있어요. 떠나기 전에 운영 시간과 행사 일정을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잘못된 정보는 앱의 문의하기로 알려 주시면 고칠게요.
시작하기
온데간데는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웹 앱이에요.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열려요.
한 번만 해 두면 다음부터는 아이콘을 눌러 바로 열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네. 모든 기능을 무료로 쓸 수 있고 광고도 없어요. 온데간데는 개인이 운영하며, 후원은 선택이고 앱 기능과 관계없어요.
아니요. Google, Apple, 카카오, 네이버 계정 가운데 하나로 바로 로그인해요.
세계 237개 국가·지역을 국가 단위로 칠할 수 있어요. 지역 페이지와 여행지 추천은 지금은 한국만 지원해요.
먼저 내 방문 기록과 조건(권역·기간·취향·동행)으로 후보 지역을 추려요. 그다음 AI(Anthropic Claude)가 후보 지역의 요약과 그 기간의 행사를 보고 세 곳을 골라, 추천 이유와 하루 일정을 써요.
AI가 쓴 내용은 틀릴 수 있으니, 떠나기 전에 운영 시간과 행사 일정을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아니요. 방문 기록·별점·메모는 나만 봐요. 지역 페이지에 공개되는 건 내가 직접 쓴 후기뿐이에요.
웹에서는 위치를 수집하지 않아요. 앞으로 나올 iOS·Android 앱에서는 위치 기록을 직접 켰을 때만 머문 지역을 방문 후보로 알려 주고, 기본값은 ‘미수집’이에요.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어요.
예약·결제는 하지 않아요. 길찾기는 장소 화면에서 네이버 지도·카카오맵·T맵 앱으로 바로 넘겨 드려요.
iOS와 Android 앱을 준비하고 있어요. 그전까지는 웹 앱을 홈 화면에 추가해 앱처럼 쓰실 수 있어요.
앱의 문의하기로 알려 주세요. 방문 기록과 후기는 설정에서 직접 지우거나 파일로 내보낼 수 있고, 탈퇴도 설정에서 바로 할 수 있어요. 탈퇴 방법과 삭제되는 정보는 계정 삭제 안내에 정리해 두었어요.
온데간데는 광고 없이 개인이 운영해요. 서버와 AI 사용료는 운영자가 부담하고 있어요. 여행에 도움이 됐다면 운영비를 조금 보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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